매일신문

밤을 걷는 선비 김소은, 손종학에 "딸을 흡혈귀에게 바친 사람이 아비로 보이겠냐" 일침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밤을 걷는 선비 배우 김소은이 손종학에게 분노를 표출해 눈길을 모은다.

23일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밤을 걷는 선비'(이하 '밤선비')에서는 최혜령(김소은 분)이 집 안에 있는 연못가에서 잉어들에게 밥을 주고 있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최혜령은 잉어 밥을 주던 도중 돌연 손에 들고 있던 밥을 모두 연못에 투척했다. 옆에 있던 시녀는 "대체 왜 그러시느냐. 잉어가 다 죽겠다"고 그를 만류했다. 최혜령은 모든 것을 포기한 듯한 표정을 지으며 "다 죽으라지"라고 말했다.

그 때 최철중(손종학 분)이 등장했다. "뭐 하는 짓이냐"고 꾸짖는 최철중에게 최혜령은 "출세를 위해 딸을 흡혈귀에게 바친 사람이 아비로 보이겠냐"고 일침을 가해 눈길을 끌었다.

밤을 걷는 선비 김소은 모습에 누리꾼들은 "밤을 걷는 선비 김소은 예쁘다" "밤을 걷는 선비 김소은 연기 너무 잘해" "밤을 걷는 선비 김소은 화이팅"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