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후의 명곡 오현경, 이동우가 감동의 무대를 선사해 화제다.
배우 오현경은 7월 25일 방송된 KBS 2TV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 친구와 함께하는 여름특집에 25년 절친 이동우와 함께 출연했다.
이날 오현경과 이동우는 '하숙생'을 열창했다. 이때 순백드레스를 입은 오현경은 미스코리아 시절과 변함없는 미모를 뽐내며 여신자태를 자랑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오현경, 이동우 무대를 본 양동근은 "내가 대종상 영화제 심사위원이라면 최우수 작품상을 줄 정도의 감동이 밀려왔다"고 감상평을 전해 눈길을 모았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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