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찬오 셰프가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할 예정이다.
27일 방영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는 보아와 샤이니 키가 게스트로 출연한 가운데 8인의 셰프 군단이 화려한 요리 대결을 펼쳤다. 이날 방송 말미에는 방송인 최화정과 개그맨 김영철이 출연하는 가운데 최근 김새롬과 결혼을 발표한 이찬오가 스페셜 셰프로 출연한다.
특히 MC 정형돈은 "4차원 셰프가 등장했다"며 예술작품 같은 그의 요리에 기대감을 드러냈다.
이들의 모습은 오는 8월 3일에 정식으로 공개된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최고가격제'에도 "정신 못차렸네"…가격올린 주유소 200여곳
대구 취수원 이전 '실증 단계' 돌입…강변여과수·복류수 검증 본격화
경북 서남부권 소아·응급·분만 의료 인프라 확충
1시간에 400명 몰렸다… 고물가 시대 대학가 '천원의 아침밥' 인기
대구시, 11월까지 성매매 우려업종 점검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