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원투의 송호범이 과거 폭생시비에 휘말린 사건이 새삼 화제가 되고있다.
4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이하 택시)'에서는 송호범과 아내 백승혜가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런 가운데 과거 송호범이 폭행시비에 휘말린 사건이 눈길을 모았다.
앞서 송호범은 2012년 10월 쌍방폭행 혐의로 경찰에 입건돼 조사를 받았다. 송호범은 당시 아내 백승혜가 운영하는 서울 동대문 의류 도매상에서 일을 마치고 귀가하던 중 한 남성과 시비가 붙었다.
송호범은 이 남성이 아내 백승혜를 음흉하게 훑어봤다고 주장했다.
송호범은 KBS2 '연예가중계'와 인터뷰에서 "잘잘못을 명백히 밝혀서 내가 잘못한 일이 있으면 벌을 받겠다"면서 "나도 사과 받고 싶은 부분이 있다"고 억울함을 호소하며 눈물을 흘렸다. 또 "이런 모습으로 인사 드려서 죄송하다"고 팬들에게 미안함을 전했다.
백승혜 남편 송호범 과거 폭행시비 소식에 누리꾼들은 "백승혜 남편 송호범 과거 폭행시비 화 날만 하네" "백승혜 남편 송호범 과거 폭행시비 힘내세요" "백승혜 남편 송호범 과거 폭행시비 행복하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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