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홍진영, 누드톤 의상 입고 애교 '앙' "볼륨몸매+섹시미" 눈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가수 홍진영이 누드톤 의상을 입고 글래머러스한 매력을 뽐내 눈길을 모은다.

홍진영은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직 일이 끝난 게 아닌 게 아닌 것임. 이럴 때 잠깐 티타임 …딸기 쉐이크 아침엔 후레이크. 난 매일 마이크"라는 문구와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홍진영이 카페에서 카메라를 향해 애교를 부리는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홍진영은 귀여운 매력뿐 아니라 누드톤 민소매 상의로 섹시미 한층 더해 감탄을 자아낸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