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부산 소비자 사로잡은 청도 농특산물 판매대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메가마트 동래'남천점 3일간 행사…청도복숭아'감말랭이 등 모두 팔려

7일 부산 메가마트 동래점에서 청도 농특산물 판매대전이 열려 부산지역 소비자들의 큰 인기를 모았다. 청도군 제공
7일 부산 메가마트 동래점에서 청도 농특산물 판매대전이 열려 부산지역 소비자들의 큰 인기를 모았다. 청도군 제공

서울에 이어 부산 메가마트 동래점'남천점에서 6~8일 열린 청도 농특산물 판매대전이 소비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특판전에는 청도군과 지역 5개 농협, 지역 영농작목반 등이 참여해 당도가 높고 과즙이 많은 청도복숭아를 홍보했고, 감말랭이, 반건시, 감식초 등 특판행사를 가졌다.

이번 행사는 특히 맛과 향이 뛰어난 청도복숭아와 지역 우수농산물을 저렴한 가격에 판매했고, 부산지역 소비자들이 몰려들어 준비해 간 물량이 순식간에 동나는 등 큰 인기를 모았다.

7일 오후 열린 특판 및 개막행사에는 이승율 청도군수, 예규대 청도군의회 의장, 박권현 경북도의원, 도기윤 농협청도군지부장, 박영훈 청도농협장 등 지역 농협장이 참석했고, 부산지역에서 이해동 부산시의회 의장, 박극제 서구청장, 이경훈 사하구청장, 박노준 청도군 재부향우회 회장 등 모두 200여 명이 참석해 소비판촉 캠페인을 벌였다.

이승율 청도군수는 "지역 농특산물 소비촉진을 위한 대도시 특판전을 계속 추진해 청도복숭아의 명성을 되찾고, 농가의 소득증대에 적극 나서겠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청와대에서 고용노동부 및 중소벤처기업부와의 업무보고 후 공직자들에게 휴가를 권장하며, 업무 성과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
정부는 자발적으로 이직하려는 청년에게 생애 한 차례 실업급여를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정년 연장 입법과 '일하는 사람 기본법' 제정 등 ...
서울동부지검은 2017년부터 2023년까지 이마트에 공급되는 돼지고기 가격을 담합해 시장 가격을 최소 20% 이상 인상한 돼지고기 유통업체 ...
덴마크는 왕위 계승 서열 2위인 이사벨라 공주가 포함된 여성 징병제를 본격 시행하며 의무 복무 기간을 기존 4개월에서 11개월로 확대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