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력원자력㈜ 한울원자력본부는 11일 울진군종합자원봉사센터와 울진군실버요양센터에 각각 차량 1대씩을 기증했다.
울진군종합자원봉사센터는 이날 기증받은 탑차를 '사랑의 밥차' 봉사활동에 투입할 계획이며, 울진군실버요양센터는 기증받은 12인승 그랜드스타렉스로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의 안전한 귀가를 돕게 된다.
이날 기증식에서 김기홍 한울원전 대외협력처장은 "한울원전 직원들의 사랑을 담은 차량이 생활이 어려운 이웃에게 도움이 되길 기대하며 앞으로도 각종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울원전은 울진군의료원 주간보호센터 차량, 울진군보건소 이동방문보건 차량 등 현재까지 모두 10대의 차량을 기증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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