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현아 교수, '마리텔' 출연 당시 "도핑 테스트 해야한다"는 말에 빵터졌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MBC 마이리틀텔레비전 캡처
사진. MBC 마이리틀텔레비전 캡처

김현아 교수, '마리텔' 출연 당시 "도핑 테스트 해야한다"는 말에 빵터졌다

김현아 교수가 '마이리틀텔레비전' 출연에 대해 언급했다.

25일 MBC '두시의 데이트 박경림입니다'에는 '마리텔'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던 성균관대학교 연기예술학과 김현아 교수가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과시했다.

김 교수는 "처음 누군가가 전화를 해서 '마리텔'이라고 하기에 그 때는 사기전화인 줄 알았다. '~텔'이라고 하니까"라며 말문을 열었다.

김 교수는 "'마리텔'이라더라. 사기 전환가 싶었는데 김남주는 우리 학생이니까 안다고 했다"며 "남주와 함께 화술 수업을 진행해주면 안되겠냐 해서 기꺼이 나가겠다고 했다"고 덧붙였다.

김 교수는 "방송 당시에 나는 남주를 서포트 하러 간 것이니까 진지하게 임했다. 그런데 사람들이 웃어서 이게 무슨 일인가 했다. 특히 '교수님, 도핑테스트를 해야한다'는 말에 빵터졌다"고 고백했다.

앞서 지난 8일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 출연한 김 교수는 역동적인 동작으로 웃음을 유발했고 "저 외국에서 공부한 박사입니다. 말 안하려고 했지만"이라는 센스 있는 멘트와 함께 팬들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았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국무회의에서 원안 통과시켰으며, 이로 인해 검사의 직접 수사 권한과 보완수사권이 전면 폐지되고 수사...
반도체 중심 장세에서 제약·바이오주가 다시 주목받고 있으며, 삼천당제약과 코오롱티슈진 등에 대한 재평가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KRX 바...
포스코그룹의 PNR이 포항사업소 인수 입찰 과정에서 특정업체 A사를 사전 내정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으며, A사는 관련 경험이 없는 청소업체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