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현아 교수, '마리텔' 출연 당시 "도핑 테스트 해야한다"는 말에 빵터졌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MBC 마이리틀텔레비전 캡처
사진. MBC 마이리틀텔레비전 캡처

김현아 교수, '마리텔' 출연 당시 "도핑 테스트 해야한다"는 말에 빵터졌다

김현아 교수가 '마이리틀텔레비전' 출연에 대해 언급했다.

25일 MBC '두시의 데이트 박경림입니다'에는 '마리텔'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던 성균관대학교 연기예술학과 김현아 교수가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과시했다.

김 교수는 "처음 누군가가 전화를 해서 '마리텔'이라고 하기에 그 때는 사기전화인 줄 알았다. '~텔'이라고 하니까"라며 말문을 열었다.

김 교수는 "'마리텔'이라더라. 사기 전환가 싶었는데 김남주는 우리 학생이니까 안다고 했다"며 "남주와 함께 화술 수업을 진행해주면 안되겠냐 해서 기꺼이 나가겠다고 했다"고 덧붙였다.

김 교수는 "방송 당시에 나는 남주를 서포트 하러 간 것이니까 진지하게 임했다. 그런데 사람들이 웃어서 이게 무슨 일인가 했다. 특히 '교수님, 도핑테스트를 해야한다'는 말에 빵터졌다"고 고백했다.

앞서 지난 8일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 출연한 김 교수는 역동적인 동작으로 웃음을 유발했고 "저 외국에서 공부한 박사입니다. 말 안하려고 했지만"이라는 센스 있는 멘트와 함께 팬들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았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