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지방세 3천만원 이상 고액체납자 전국에 1만1천여 명, 체납액만 모두 1조2천억원 넘어. 인력 핑계 대며 굳이 걷을 의지 없으니 고래 힘줄처럼 버티기.
○…SK, 북한 도발에 전역 미룬 장병 중 입사희망자 특채하거나 공채 때 가산점 검토 발표. 회장 딸이 해군장교로 자원입대한 재벌기업다운 발상.
○…서울 검문소에서 경찰 간부가 간식 놓고 장난치다 실탄 오발로 의경이 숨졌다고. 정작 뽑아야 할 때는 망설이는 경찰에게 '서부영화' 단체관람이 어떨지.



























































댓글 많은 뉴스
박근혜 등판 효과? 추경호 50.1%·김부겸 41.1%…첫 오차범위 밖 격차
박근혜 저격한 정청래 "부끄러움 모르고 돌아다녀…뻔뻔"
추경호 "반도체·테슬라 유치로 대구경제 대개조…GRDP 200조 시대 연다"
선거 유세 중 후보들 "엎드려뻗쳐"…민주당, 얼차려 논란에 "깊이 사과"
이재명 vs 박근혜…6·3 지선, 전·현직 대통령 대리전 양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