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안동 성소병원, 저소득층 노인 인공관절 수술비 지원사업에 선정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안동성소병원(병원장 김종흥)이 보건복지부와 대한노인회가 시행하는 '2015년 저소득층 노인 인공관절 수술비 지원사업'에 선정됐다.

인공관절 수술비 지원사업은 퇴행성관절염을 앓고 있는 저소득층 노인들을 돕기 위해 진행하는 사업이다. 지원대상은 65세 이상 의료급여 수급권자로 소득 하위 40% 이하 저소득층이다. 수술비는 최대 150만원까지 지원된다. 지원 신청문의 및 접수는 전국 보건소, 대한노인회 시·군·구 지회에서 가능하다.

이 병원 이성호 관절내시경·인공관절센터 소장은 "경제적인 이유로 퇴행성관절염 통증에 시달렸던 어르신들께 이번 지원사업은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정청래 후보가 청와대의 주요 정책과 경쟁자인 김민석 후보의 신천지 의혹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며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농기계 국내 1위 대동은 수익성이 악화한 중국 사업을 접고 대구 공장에 약 800억원을 투자하여 AI 도입 및 노후 설비 교체를 추진한다고 ...
정부가 농지 소유자의 직접 경작 여부 확인을 위한 조사를 시작하면서 농촌 사회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으며, 조사 결과 불법 임대차 의심이 21...
한국 외환당국이 최근 원화 가치를 안정시키려는 시장 개입을 단행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미국의 대(對)한국 무역적자 우려가 배경으로 분석..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