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석, 아들 지호 "2년 전부터 속썩이기 시작" 무슨 일?
개그맨 유재석과 그의 아내 나경은 전 아나운서가 화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최근 방송에서 유재석이 아들 유지호 군을 언급한 내용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4월 방송된 SBS '동상이몽, 괜찮아 괜찮아'에서는 유재석이 아들 유지호 군을 언급했다.
당시 방송에서 방송인 김구라는 유재석에게 "아이가 몇 살이죠?"라고 물었다. 이에 유재석은 "지금 6살입니다"라고 답했다.
이에 김구라가 "이제부터 속 썩인다. 봐라"라고 말하자 유재석은 "이제부터가 아니라 2년 전부터 속 썩이고 있다"라고 답했다. 이어 김구라는 "엄청 속 썩여"라며 덧붙였다.
또한 유재석은 "네. 무지하게 속 썩입니다"라며 육아의 고충을 털어놨다.
한편, 유재석-나경은 부부 사이에는 지난 2010년 5월 1일 태어난 유지호 군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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