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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빈우 10월 결혼, 과거 성형 수술에 대한 고백 "살짝 살짝 고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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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빈우 10월 결혼, 과거 성형 수술에 대한 고백 "살짝 살짝 고쳐"

배우 김빈우가 일반인과 화촉을 올린 가운데 그의 성형 언급이 이목을 집중시킨다.

김빈우는 과거 방송된 SBS '강심장'에 출연, 당시 당당하게 성형수술 사실을 밝히며 눈길을 모았다. 그는 성형 수술에 대해 거부감 없이 언급한 것.

김빈우는 이날 게스트로 함께 출연한 배우 김부선이 "나는 자연 미인이다"고 밝힌 것에 대해 응수하지 못했고, 과거 2001년 SBS 슈퍼모델 선발대회 출전 당시의 자료 화면 공개에 "살짝 살짝 고치긴 했다"고 웃음 지었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김빈우, 저런 쿨한 매력에 넘어간듯", "김빈우, 당당하니까 너무 멋져요", "김빈우, 성형이 대수냐 저런 솔직한 모습 좋다", "김빈우, 백년해로 하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빈우의 소속사 코엔스타즈 측은 28일 김빈우가 1살 연하의 일반인 남성과 결혼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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