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주교대구대교구 초청으로 연수 중인 중국 천주교 수녀들이 8일 매일신문사를 방문, 편집국과 신문전시관 등을 둘러봤다.
이번 연수에 참가한 수녀들은 지난달 31일 대구에 도착해 수도자 양성 과정을 배우고, 교구 산하 시설·단체 등을 견학한 뒤 11일 중국으로 돌아갈 예정이다.
박영일(바오로) 대구대교구 사목국장은 "이 연수 프로그램은 중국 천주교 주교회의가 대구대교구에 수도자 연수를 요청해 마련됐으며, 올해로 3회째다"며 "이번 연수단은 중국 15개 성(省)에서 선발된 수녀들로 구성됐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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