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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마이 갓' 소지섭·신민아, 과거 사막에서 '폭풍 스킨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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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지오다노 CF 캡쳐
사진. 지오다노 CF 캡쳐

오 마이 갓 소지섭 신민아

'오 마이 갓' 소지섭·신민아, 과거 사막에서 '폭풍 스킨십'

KBS 새 월화드라마 '오 마이 갓'의 남녀주연에 배우 소지섭과 신민아가 확정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과거 소지섭과 신민아는 의류브랜드 지오다노의 모델로 발탁돼 광고 촬영을 진행했다.

광고 속 소지섭은 화이트 셔츠 한 장만으로도 남성미를 뽐냈으며 신민아는 루즈한 티셔츠에 검은 생머리로 청순함을 더했다.

특히 사막 한가운데서 뜨거운 열기만큼이나 강렬한 스킨십과 키스신을 더해 팬들의 눈길을 끌었다.

한편 소지섭, 신민아의 '특급 만남'으로 초미의 관심을 모으고 있는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 '오 마이 갓'은 2015년 11월 KBS 월화드라마를 통해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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