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신서유기' 은지원, 기침하다가 피 토해 정밀 검사 진행…"토요일까지 결과 기다리는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신서유기 제작발표회(매일신문 DB)
사진. 신서유기 제작발표회(매일신문 DB)

'신서유기' 은지원, 기침하다가 피 토해 정밀 검사 진행…"토요일까지 결과 기다리는 中"

가수 은지원이 기침을 하다 피를 토해 병원을 찾은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10일 은지원의 소속사 SS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9일 갑자기 기침을 하다가 피를 토해서 병원으로 보냈다"며 "폐에 염증이 생긴 것 같은데 정밀 검사를 받고 토요일까지 결과를 기다리는 중"이라고 전했다.

관계자는 "은지원이 원래 선천적으로 폐가 약하다"며 "'예체능' 촬영할 때는 괜찮았고 다행히 몸이 많이 아프고 그런 건 아니다"라고 말했다. 이어 "병원에서 치료만 잘 받으면 나을 수 있다고 하더라"라고 밝혔다.

현재 은지원은 집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으며 당분간 치료에 전념한 뒤 활동을 이어갈 것이라고 전해졌다.

한편, 은지원은 CJ E&M 웹 콘텐츠 '신서유기'를 통해 이승기, 강호동, 이수근과 재회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