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홍수현이 군살 없는 몸매를 과시해 눈길을 모은다.
13일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엄마' 4회(극본 김정수/연출 오경훈)에서는 헤어진 연인 이세령(홍수현 분)과 김영재(김석훈 분)가 서로를 그리워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영재는 은행 근무 중 실수를 저지른 여자 후배를 도와주며 "여자들은 정말 립스틱 하나 살 때도 여러 개 발라보고 그러냐"고 물었다.
같은 시각 이세령(홍수현 분)은 이별한 전 남자친구 김영재를 잊기 위해 운동에 매진했다.
이 같은 장면에서 홍수현은 몸에 밀착되는 운동복을 입고 싸이클에 앉아 군살 없는 몸매를 과시해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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