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냉장고를 부탁해' 김영광, 13살부터 아르바이트한 사연 재조명 "아버지 일찍 돌아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JTBC 냉장고를 부탁해 제공
사진. JTBC 냉장고를 부탁해 제공

'냉장고를 부탁해' 김영광, 13살부터 아르바이트한 사연 재조명 "아버지 일찍 돌아가셔서" '뭉클'

14일 방송되는 '냉장고를 부탁해'에 김영광이 게스트로 출연해 화제가 된 가운데, 그의 어려웠던 어린시절이 재조명 되고 있다.

김영광은 지난 6월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 출연해 어려웠던 어린 시절에 대해 밝혔다.

당시 방송에서 김영광은 "어렸을 때 아버지가 일찍 돌아가셨다"며 조심스럽게 입을 뗏다. "초등학교 6학년 때부터 넉넉지 않은 생활을 했다. 어머니가 혼자 일을 하시는 것도 마음이 아팠다"라며 "중학교 2학년 때부터 아르바이트를 했다"며 가슴 아픈 어린 시절에 대해 털어놨다.

이어 "주유소 한 달 첫 월급이 29만 원이었다. 방과 후에 4시간 정도 아르바이트를 하고 만 원을 받았다"라며 "초등학교 때도 전단지 아르바이트를 했다. 100장 돌리면 10000원을 받았다"고 전해 보는 이의 마음을 뭉클하게 만들었다.

한편 14일 방송될 JTBC '냉장고를 부탁해' 44회에서는 김영광의 냉장고가 공개될 예정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