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예슬 연인 테디 생일파티, 한해 저작권료만 9억 이상 '어마어마'한 실력자
공개 열애중인 한예슬이 연인 테디의 생일 파티 현장 동영상을 공개했다.
한예슬은 15일 자신의 SNS에 "My sweet lover, happy birthday"라는 문구와 함께 동영상을 올렸다.
영상에는 지난 14일 생일을 맞은 한예슬의 남자친구 테디의 생일 파티 영상이 담겨있다. 한예슬은 촬영 중간 테디의 볼에 뽀뽀하는 등 남자친구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달콤한 연애를 이어가는 테디는 작곡가로도 활동중이다. 그의 저작권료 수입도 화제가 되고 있다.
JTBC 예능프로그램 '썰전'은 지난 2013년 가요계 저작권 순위를 다룬 바 있다.
이때 공개된 저작권료 순위에서 테디는 박진영, 조영수에 이어 3위에 올랐다. 한해 저작권료가 무려 9억 467만원으로 어마어마 했던 것이다.
테디는 YG엔터테인먼트 소속 프로듀서로 1998년 원타임으로 데뷔했다. 그는 2년전 한예슬과는 열애를 쿨하게 인정, 연예계 공식 커플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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