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채널] 중고생 300여 명 지원, 본선 진출 9명…학교 요리왕은 누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EBS1 '스페셜 프로젝트' 오후 9시 50분

EBS1 TV '스페셜 프로젝트-서바이벌 오디션, 학교 요리왕'이 17일 오후 9시 50분 첫 방송된다. 학교 요리왕은 새로운 급식 메뉴를 개발하기 위해 청소년 요리왕을 선발한다는 취지로 기획된 새로운 형식의 요리 서바이벌 프로그램이다. 학교 요리왕은 5월, EBS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 모집을 시작해, 전국 200여 개 중'고등학교에서 모두 314명이 참가 의사를 밝혀왔다. 이 중 서류 심사와 예심을 거쳐 본선에 진출한 학생은 9명에 불과할 만큼, 경연 초반부터 불꽃 튀는 경쟁이 벌어졌다.

요리캠프에 입성한 9명의 진출자는 경연에 앞서 자신의 요리를 성공적으로 이끌 필살기 한 가지를 가지고 올 수 있다는 미션을 받는다. 본선 1차 요리캠프에 입성한 9명의 진출자 중 살아남는 자는 단 6명. 심사위원을 감동시키지 못한 3명은 짐을 싸서 집으로 돌아가야만 한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