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즈인더트랩' 박해진 김고은 서강준, 대본 리딩 현장서 100% 싱크로율 자랑 '훈훈해~'
인기 웹툰을 드라마화 한 '치즈인더트랩' 주인공들의 훈훈한 대본 리딩 현장이 공개됐다.
'치즈인더트랩' 대본 리딩 현장에는 이윤정 감독, 김남희 작가, 고선희 작가를 비롯해 박해진(유정 역), 김고은(홍설 역), 서강준(백인호 역), 박민지(장보라 역), 남주혁(권은택 역) 등 드라마를 함께 만들어갈 배우 23명과 약 20명의 스태프들이 모여 리딩을 시작했다.
특히 출연 배우들은 분장이나 캐릭터에 맞게끔 신경쓴 부분이 없음에도 대단한 싱크로율을 자랑하며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남자주인공 박해진은 물론 그의 상대 김고은은 극 중 일명 '개털'이라 불리는 홍설의 염색머리를 그대로 재연해 드라마 '치즈인더트랩'에 대한 관심을 집중시켰다.
한편 '치즈인더트랩'은 달콤한 미소 뒤 위험한 본성을 숨긴 완벽 스펙남과 유일하게 그의 본모습을 꿰뚫어본 비범한 여대생의 숨 막히는 로맨스 스릴러다.





























댓글 많은 뉴스
가스공사 2연승…80대68로 정관장에 승리
전쟁 변수에도 메모리 호황 이어진다…AI 수요에 가격 급등
안동·예천 정치권 '30대 신인' 씨가 말랐다
김영곤 경남교육감 예비후보, 14일 대학생들과 1300만 돌파 화제작 「왕과 사는 남자」 관람
밀양시, '제20회 3·13 밀양만세운동'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