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 경북과학기술대상'에 김희동 국립안동대학교 기계공학과 교수가 선정됐다.
김 교수는 유체공학 분야 전문가로 국내외에 다수의 연구 논문을 발표하는 등 국제적으로 인정받고 있다. 또 수십여 차례에 걸쳐 국제학술대회를 유치해 과학기술 발전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특히 교육부가 각 분야의 최고 연구자에게 부여하는 '국가지정연구실'(NRL)에 경북에서 유일하게 선정돼 활발한 연구 활동을 하고 있다.
김 교수는 대한기계학회 학술상과 한국과학기술총연합회 과학기술 우수논문상, 한국가시화정보학회 학술상, 안동대 우수산학협력상, 한국연구재단 우수평가자상, 한국추진공학회 최우수논문상 등을 수상한 바 있다.
시상식은 18일 경산에서 열리는 경북과학축전 개막식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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