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옥빈 동생 김고운
김고운, 언니 김옥빈과 똑닮은 큰 눈+뽀얀 피부 뽐낸 사진 공개! 알고보니 이런 이력이?
배우 김옥빈을 똑닮은 미모의 여동생 김고운이 화제다.
과거 김옥빈은 자신의 트위터에 "고운이가 영화 두근두근내인생 서하 목소리로 출연했어요ㅎㅎ"라는 글과 함께 김고운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김고운은 언니인 김옥빈을 똑닮은 큰 눈과 뚜렷한 이목구비로 보는 이의 눈을 사로잡는다.
한편 김고운은 2006년 김옥빈이 출연한 드라마 '오버 더 레인보우'에서 언니 김옥빈의 아역 시절을 연기하며 연예계에 데뷔했다.
그는 지난해 영화 '두근두근 내 인생'에서 조연으로 스크린에도 진출했으며 월간 윤종신 '사라진 소녀'에 출연해 화제를 몰고온바 있다.





























댓글 많은 뉴스
대구 보광병원, 지역 장애인·상인 대상 의료지원 강화
학교 계단·화장실서 담배 '뻑뻑'…고교 신입생들 영상에 '발칵'
해수부, 해운 탈탄소·수산 스마트화 법적 기반 마련
부산시, '넥스트루트 금융지원' 5천억 조성
양산시, 2027년 국비 확보 대비 공무원 역량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