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위군(군수 김영만)은 2일 '2015년 자랑스러운 군민상' 수상자로 이기희(59) 전 군위군의회 군의원 등 5명을 선정했다.
이기희 전 군의원은 지방자치 발전에 기여한 공이 높게 평가받았다. 이외에 오분이(56) 군위군 여성단체협의회장은 여성의 사회 활동 참여와 여성 복지 증진에 기여한 점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또 홍완표(66) 부산 금정구의회 의장과 김영환(56) 구미 삼성전자 부사장, 이봉이(61) 전통 한복 복식 연구가는 출향인으로서 군위인의 위상을 높인 점이 높게 평가됐다,
군위군민상 시상식은 8일 군민체육대회에서 치러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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