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3천681억달러…9월 외환보유액 석 달 만에 증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우리나라 외환보유액이 석 달 만에 증가세로 돌아섰다. 5일 한국은행에 따르면 지난 9월 말 현재 외환보유액은 3천681억1천만달러로 8월 말(3천679억4천만달러)보다 약 1억8천만달러 늘었다. 한국 외환보유액은 올 2월부터 매달 증가세를 보여 6월 3천747억5천만달러로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 이후 환율 변동의 영향으로 7, 8월 감소세를 보이다가 지난달 다시 증가세로 돌아섰다.

한편 8월 말 현재 우리나라 외환보유액 세계 순위는 7위로, 브라질에 밀려 전월보다 1계단 떨어졌다. 중국이 3조5천574억달러로 1위를 유지했고, 일본(1조2천442억달러), 사우디아라비아(6천688억달러'7월 말 기준), 스위스(6천38억달러), 대만(4천248억달러), 브라질(3천682억달러)이 그 뒤를 이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