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와 대구컨택센터협회는 컨택센터 유치 10주년을 맞아 7일 대구 달성군 스파밸리에서 '2015 대구컨택센터 컨퍼런스 및 컨설턴트의 밤' 행사를 개최한다.
올해 10회째를 맞는 이번 행사는 2006년 대구컨택센터 유치를 원년으로 삼아 안정적인 인력수급과 센터운영, 상담사들의 자긍심 고취 등 컨택센터의 원활한 정착에 기여하고자 매년 열리고 있다. 올해 500여 명이 참가할 예정이다.
1부 행사인 컨택센터 컨퍼런스에서는 전문 강사의 '스트레스 극복'과 코미디언 김쌤의 '행복한 소통 전략' 주제 강의가 열린다. 2부 행사인 컨택센터 컨설턴트의 밤에서는 지역 컨택센터 활성화에 기여한 기업과 우수 상담사에 대한 대구시장 표창 수여와 대구시의 컨택센터 유치 10주년을 기념한 비전선포식을 진행한다.
대구시 김연창 경제부시장은 "앞으로 컨택산업의 이미지 개선을 위한 홍보활동을 지원하는 한편 대구에 우수한 컨택기업이 많이 유치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댓글 많은 뉴스
'최고가격제'에도 "정신 못차렸네"…가격올린 주유소 200여곳
대구 취수원 이전 '실증 단계' 돌입…강변여과수·복류수 검증 본격화
경북 서남부권 소아·응급·분만 의료 인프라 확충
1시간에 400명 몰렸다… 고물가 시대 대학가 '천원의 아침밥' 인기
대구시, 11월까지 성매매 우려업종 점검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