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성구의회 도시건설위원회(위원장 홍경임)는 지난 5, 6일 인천 남동구의 월미공원과 소래습지공원, 인천남동구의회 등에 비교 견학을 다녀왔다.
수성구의원들은 갯골과 폐염전을 철새 도래지로 복원하고 갈대, 풍차, 산책로 등 시민 휴식공간으로 활용하는 현장을 둘러봤다. 또 인천남동구의회를 찾아 의정활동에 서로 협조하기로 약속하는 등 교류의 장을 마련했다.
홍경임 위원장은 "이번 견학을 통해 도심 속에서 자연과 함께하는 시민 휴식공간 창출의 중요성이 알게 됐다"며 "수성구도 수성못 등 자연'경관자원을 활용하는 방안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부동산도 주식도 잘못했다"…국민 절반 이상, 정부 경제정책 '부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