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성구의회 도시건설위원회(위원장 홍경임)는 지난 5, 6일 인천 남동구의 월미공원과 소래습지공원, 인천남동구의회 등에 비교 견학을 다녀왔다.
수성구의원들은 갯골과 폐염전을 철새 도래지로 복원하고 갈대, 풍차, 산책로 등 시민 휴식공간으로 활용하는 현장을 둘러봤다. 또 인천남동구의회를 찾아 의정활동에 서로 협조하기로 약속하는 등 교류의 장을 마련했다.
홍경임 위원장은 "이번 견학을 통해 도심 속에서 자연과 함께하는 시민 휴식공간 창출의 중요성이 알게 됐다"며 "수성구도 수성못 등 자연'경관자원을 활용하는 방안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댓글 많은 뉴스
박근혜 등판 효과? 추경호 50.1%·김부겸 41.1%…첫 오차범위 밖 격차
박근혜 저격한 정청래 "부끄러움 모르고 돌아다녀…뻔뻔"
추경호 "반도체·테슬라 유치로 대구경제 대개조…GRDP 200조 시대 연다"
선거 유세 중 후보들 "엎드려뻗쳐"…민주당, 얼차려 논란에 "깊이 사과"
대구시장 '필승' 김부겸 캠프…"현재 권력·집권당 프리미엄·리스크 없는 시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