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호준 똑똑한 바보, 과거 유연석 "천재 아니면 바보다" 말하자 "이해할 수 없다"
'삼시세끼-어촌편2'에 다시 합류하게 된 배우 손호준이 화제인 가운데 과거 배우 유연석의 손호준에 대한 발언이 화제다.
과거 방송된 tvN '꽃보다청춘-감독판'에서는 유연석 바로 손호준 세 남자의 라오스 여행기가 공개됐다.
당시 여행에서 손호준은 일명 '바보 형' 캐릭터로 큰 사랑을 받았다. 이에 유연석은 "조금 의심이 든다. 다 아는데 모르는 척 하는 거 같다"라며 그를 의심했다.
그렇게 똑똑한 거 같진 않다는 제작진의 해명에도 유연석은 "둘 중 하나다. 진짜 천재거나 진짜 바보거나"라고 의심을 풀지 않자 당사자인 손호준은 "사람들이 다 그 얘기를 한다. 왜 날 바보라 하나? 이해할 수 없다. 난 똑똑하다"라고 주장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손호준이 다시 합류한 '삼시세끼-어촌편2'는 오는 9일 오후 9시 4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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