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내 딸, 금사월' 손창민, 전인화 향한 강한 집착으로 긴장감 더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블러썸엔터테인먼트
사진. 블러썸엔터테인먼트

'내 딸, 금사월' 손창민, 전인화 향한 강한 집착으로 긴장감 더해

MBC 주말드라마 '내 딸, 금사월'의 손창민(강만후 역)이 전인화(신득예 역)를 향한 집착으로 극에 긴장감을 더하고 있다.

10월 10일 방송된 '내 딸, 금사월' 11회에서 손창민은 전인화에 대한 강한 집착을 보였다. 전인화가 박상원(오민호 역)과 함께 밤을 보냈다는 것을 전해 들었기 때문.

손창민은 전인화가 집에 들어오지 않자 핸드폰을 추적해 그녀가 있는 곳을 찾아냈다. 그러나 납치를 당한 것처럼 위장한 전인화에게 속은 손창민은 오히려 그녀를 걱정하며 안아주었다.

이후 집에서 쉬고 있는 줄 알았던 전인화가 외출했다는 사실을 듣게 된 손창민은 또다시 그녀를 의심하기 시작했다.

전인화에게 경호원을 붙이겠다고 예고한 손창민은 CCTV로 전인화의 행동을 지켜보는 것은 물론, 자신의 비서에게 "누굴 만나는지, 어딜 가는지, 하나도 빠짐없이 체크해서 보고해! 틀림없이 뭔가 잡힐 거야"라고 지시, 그녀의 일거수일투족을 감시했다.

방송 후반부에는 전인화의 결혼반지가 큐빅이라는 사실을 알게 된 손창민이 그녀를 몰아세우며 긴장감을 고조시키기도 했다.

극중 권력에 대한 야망과 끝없는 악행으로 '악의 화신'이라 불리고 있는 손창민의 악(惡)행에 시청자들의 관심이 고조되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를 앞두고 이재명 대통령과 박근혜 전 대통령이 각각 PK(부산·울산·경남) 지역을 방문하며 지지 결집을...
삼성전자 노사가 성과급을 고정하는 보상안에 합의함에 따라 대구와 서울 간 임금 격차가 더욱 심화될 것으로 우려되고 있으며, 지난해 대구 상용...
서울고법 춘천재판부는 음주운전으로 2명을 사망에 이르게 한 30대 A씨에 대해 항소심에서 징역 6년으로 감형했다. A씨는 2024년 9월 3...
영국 일간 더타임스에 따르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아브라함 협정' 체결을 위해 무함마드 빈 살만 사우디아라비아 왕세자와 전화 회의..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