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주' 출품 박효연 씨 대상…창작료 1,200만원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제13회 경상북도 영상콘텐츠시나리오 공모전

경북을 소재로 한 창작시나리오 발굴을 위해 경북문화콘텐츠진흥원이 마련한 '제13회 경상북도 영상콘텐츠시나리오 공모전'에서 '영주'를 출품한 박효연 씨가 대상을 차지했다.

'영주'는 한때 버리려 했던 자신의 고향과 자신의 이름에 대해 후회와 용서를 구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았다. 금상은 '수운잡방'의 김익현'조수영 씨, 우수상은 '그해 여름'의 신수연 씨, 극영화 '안용복'을 출품한 최원성 씨에게 돌아갔다. 대상 수상자에게는 경북도지사상과 창작료 1천200만원이 수여됐다.

경북문화콘텐츠진흥원 관계자는 "뛰어난 발상과 구성, 스토리 전개가 돋보이는 작품들이 많아 수상작 이외에도 아까운 시나리오가 많았다"면서 "공모전을 통해 발굴된 작품이 영화나 드라마로 제작돼 지역 영상 사업에 큰 힘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정청래 후보가 청와대의 주요 정책과 경쟁자인 김민석 후보의 신천지 의혹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며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농기계 국내 1위 대동은 수익성이 악화한 중국 사업을 접고 대구 공장에 약 800억원을 투자하여 AI 도입 및 노후 설비 교체를 추진한다고 ...
정부가 농지 소유자의 직접 경작 여부 확인을 위한 조사를 시작하면서 농촌 사회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으며, 조사 결과 불법 임대차 의심이 21...
한국 외환당국이 최근 원화 가치를 안정시키려는 시장 개입을 단행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미국의 대(對)한국 무역적자 우려가 배경으로 분석..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