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아빠를 부탁해' 이경규, 딸 이예림 노출 사진에 "미친 줄 알았다" 어느 정도길래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SBS 아빠를 부탁해 캡처
사진. SBS 아빠를 부탁해 캡처

'아빠를 부탁해' 이경규, 딸 이예림 노출 사진에 "미친 줄 알았다" 어느 정도길래?

'아빠를 부탁해'에서 함께 출연중인 개그맨 이경규가 딸 이예림의 노출 사진을 보고 놀란 사연을 공개했다.

지난 11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아빠를 부탁해'에서는 이경규 이예림 부녀가 강원도 횡성에 있는 한우 농장에서 소를 돌보며 노동을 즐기는 모습이 방송됐다.

이날 이경규는 "예림이 홀딱 벗고 사진을 찍었다. 깜짝 놀랐다. 미친 줄 알았다"고 말해 사진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냈다. 예림은 앞서 자신의 SNS에 나시 원피스를 입고 찍은 사진을 올린 바 있다.

이에 예림은 "몸의 1/3도 노출이 된 것이 아닌데 왜 그러느냐"고 민망해했고, 이경규는 "그 사진 보고 깜짝 놀랐다. 사진 찍을 때는 좋았지. 항상 겸손해야 한다"고 아빠의 불만을 표출해 웃음을 자아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정청래 후보가 청와대의 주요 정책과 경쟁자인 김민석 후보의 신천지 의혹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며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농기계 국내 1위 대동은 수익성이 악화한 중국 사업을 접고 대구 공장에 약 800억원을 투자하여 AI 도입 및 노후 설비 교체를 추진한다고 ...
정부가 농지 소유자의 직접 경작 여부 확인을 위한 조사를 시작하면서 농촌 사회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으며, 조사 결과 불법 임대차 의심이 21...
한국 외환당국이 최근 원화 가치를 안정시키려는 시장 개입을 단행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미국의 대(對)한국 무역적자 우려가 배경으로 분석..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