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위 지역의 미래 인재 육성을 위한 기업인과 지역민들의 교육발전 기금 기탁이 이어지고 있다.
NH농협은행 군위군지부(지부장 장판용)는 지난 8일 군위생활체육공원에서 열린 '제41회 군위군민체육대회'에서 교육발전기금 5천만원을 군위군교육발전위원회에 기탁했다. 앞서 지난달에는 오상홍 ㈜한일후형 대표가 1천만원, 군위읍 ㈜우성축산(대표 하석수'이상도)이 300만원, 은상길 군위군 고문변호사가 100만원을 기탁했다.
김영만 군위군교육발전위원회 이사장(군위군수)은 "기탁 받은 교육 발전 기금은 군위군 미래인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해 뜻깊게 쓰일 것"이라며 "군위를 전국에서 교육 여건이 가장 좋은 명품 교육 도시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