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구선수 차유람의 임신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그가 과거에 밝힌 중국 팬과의 일화가 새삼 주목받고 있다.
차유람은 지난해 8월 방송된 SBS 파워FM '김창렬의 올드스쿨'에 출연했다.
이날 김창렬은 "당구 여신이다. 해외에서도 인기라고 들었다" 라고 질문하자 차유람은 "중화권 쪽에서 인기가 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차유람은 "중국 팬분이 호텔 로비로 와서 박스가 정말 큰 산삼을 주셨다. 그래서 사진도 찍어드렸다"며 "산삼을 먹었는데 맛은 쓰고 없었지만 몸에 좋다니 먹었다. 공복에 먹는 게 좋다고 해서 꼭꼭 씹어 먹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누리꾼들은 "차유람 매력적" "차유람 화이팅" "차유람 응원합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지난 21일 차유람 측 관계자는 차유람의 혼전 임신 논란을 해명했다.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