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사과 먹고 사과해요"…10월 24일은 '애플데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농협중앙회와 사과전국협의회가 사과 출하 시기를 맞아 사과 소비를 확대하기 위한 '2015 애플데이' 행사를 연다.

애플데이는 나 때문에 마음에 상처를 받은 사람에게 사과하고 그 징표로 과일 사과를 보내자는 취지로 2002년 제정됐다. 둘(2)이 서로 사(4)과하고 화해한다는 뜻에서 10월 24일로 정했다.

농협은 14회 애플데이를 맞아 전국 농협 계통 판매장에서 애플데이와 연계해 사과를 할인 판매하는 특판행사를 연다.

추석 이후 소비가 둔화하고 생산량이 늘어 가격이 하락한 사과 소비를 촉진하고 애플데이 제정 취지를 알리고자 행사를 기획했다고 농협은 설명했다.

올해 생육기 기상 여건이 좋아 사과 생산량은 평년보다 14% 증가한 50만7천t으로 최근 10년 이래 최대를 기록할 전망이다. 이상욱 농협중앙회 농업경제대표이사는 "올해 사과는 풍부한 일조량과 큰 일교차로 그 어느 해보다도 당도와 빛깔 등 품질이 뛰어나 맛이 좋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종인 전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은 이재명 정부에 대해 노무현 정부 말기와 유사한 상황이 올 수 있다고 경고하며, 당내 갈등과 총선 준비 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주가는 약세를 보이고 있으며, 박세익 체슬리 투자자문 대표는 외국인 투자자들이 비관적일 때 반도체 주식을 매수할 것...
용혜인 의원이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로 지명된 후 사퇴하면서 각종 의혹에 휘말려 경찰에 피의자로 출석한 사실이 전해졌다. 그녀는 공직선거법...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