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의료원은 21일 간호인력이 거주할 기숙사 신축 공사를 시작했다.
의료원 본관 뒤편에 신축되는 기숙사는 오는 2016년 5월까지 사업비 7억7천만원을 투입해 지상 4층 규모로 건립된다. 대구의료원은 기숙사 신축으로 3교대로 근무하는 간호사의 근무 여건이 개선되고, 간호인력난 해소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 신창규 대구의료원장은 "기숙사 신축으로 적정 간호인력이 확보되면 의료 서비스가 개선되고, 의료원의 경쟁력도 강화될 것"이라고 말했다.


























































댓글 많은 뉴스
박근혜 등판 효과? 추경호 50.1%·김부겸 41.1%…첫 오차범위 밖 격차
박근혜 저격한 정청래 "부끄러움 모르고 돌아다녀…뻔뻔"
추경호 "반도체·테슬라 유치로 대구경제 대개조…GRDP 200조 시대 연다"
선거 유세 중 후보들 "엎드려뻗쳐"…민주당, 얼차려 논란에 "깊이 사과"
대구시장 '필승' 김부겸 캠프…"현재 권력·집권당 프리미엄·리스크 없는 시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