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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식이두마리치킨 서울 청량리서 가맹점 900호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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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식이두마리치킨이 지난해 10월 800호 가맹점을 낸 지 1년여 만에 가맹점 900호점을 돌파했다.

호식이두마리치킨은 900호점 개설일인 22일 서울 청량리에서 전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밥퍼나눔운동본부(대표 최일도)와 함께 '호식이두마리치킨의 사랑나눔 봉사'와 '사랑의 쌀' 900포 기증행사를 가졌다.

밥퍼나눔운동본부는 전 세계 어린이와 결식인구 7천 명에게 무료급식사업을 진행하는 범국제적인 단체로 하루에 1천여 명의 노숙인과 홀몸노인 등에게 식사를 제공하고 있다.

호식이두마리치킨은 사랑나눔 봉사 외에도 거리성탄행사 성금 기부와 라이스팟 릴레이, 어버이날 특별한 한상차림, DMZ 8'15 밥상나눔행사 등 활발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또 달성군과 의성군 등 소년소녀가장과 소외가정을 위한 사랑의 쌀 기부와 연말연시 1천만원 상당의 치킨교환권 기부, 대구 치맥페스티벌 수익금 전액 기부 등 사랑나눔 활동에도 모범을 보이고 있다.

호식이두마리치킨은 가맹점이 잘 돼야 본사도 잘 된다는 '가족 리더십'을 바탕으로 끊임없이 점주들의 애로사항을 수렴하고 이를 적극적으로 개선해 왔다. 체인본부의 마진은 줄이고 낮은 비용을 투자해 높은 효과를 거두는 효율적인 마케팅 전략으로 점주들의 이윤을 보장했다. 호식이두마리치킨은 유난히 친인척 관계로 얽힌 가맹점주가 많다. 가맹점 중 30% 이상의 점주가 친인척 간으로 구성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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