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1호 '통합 정신·치매센터' 26일부터 운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전국 1호' 통합 정신·치매센터가 대구에서 문을 열었다.

시는 노인 인구가 급속히 증가함에 따라 구·군 기초정신건강증진센터에 치매 예방과 조기 검진을 위한 치매관리 전문팀을 신설해 통합 정신·치매센터로 운영하는 방안을 추진했다.

이에 따라 이달 26일부터 달성군 유가면사무소에서 통합 정신·치매센터가 운영된다.

시는 올해 안으로 수성구에도 통합 정신·치매센터를 개소하는 등 2018년까지 8개 구·군에 통합 정신·치매센터를 설치할 예정이다.

김영애 대구시 보건복지국장은 "통합 정신·치매센터 운영이 노인 인구 증가에 따른 사회 문제 해결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