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3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국민생활체육 전국보디빌딩대회에서 대구시가 종합 우승했다.
대구시는 25일 전남 담양 대나무박람회장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서 금메달 4개, 은메달 2개, 동메달 2개를 획득해 종합 1위에 올랐다. 대구 대표 차지훈은 25세 이하부, 한진섭은 30세 이하부, 차이준은 70세 이하부, 서영갑은 75세 이상부에서 각각 정상에 올랐다. 또 김해천은 25세 이하부, 허경법은 75세 이상부에서 2위를 차지했다. 신정균은 30세 이하부, 조운식은 70세 이하부에서 3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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