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불독녀, 정체는 청아한 음색으로 놀라움+웃음 안겨준 박슬기! "벌거벗은 느낌이다"
'복면가왕' 불독녀의 정체가 박슬기로 밝혀지면서 스튜디오는 놀라움에 휩싸였다.
박슬기는 지난 1일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에 '심술쟁이 불독녀'라는 이름으로 무대에 올랐다.
복면을 벗은 박슬기는 청아한 음색으로 별의 '12월32일'을 불렀고 노래 마무리 부분에서 박정현 성대모사를 선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그는 "복면을 벗었는데 사람들이 못 알아볼 것 같다. 원래 안경을 쓰는데 지금 벌거벗은 느낌이다"고 고백했다.
이어 안경이 주머니에 있다며 인형옷을 힘겹게 벗다가 꽈당 넘어져 또 한 번 웃음을 선사했다.


























































댓글 많은 뉴스
박근혜 등판 효과? 추경호 50.1%·김부겸 41.1%…첫 오차범위 밖 격차
박근혜 저격한 정청래 "부끄러움 모르고 돌아다녀…뻔뻔"
추경호 "반도체·테슬라 유치로 대구경제 대개조…GRDP 200조 시대 연다"
선거 유세 중 후보들 "엎드려뻗쳐"…민주당, 얼차려 논란에 "깊이 사과"
대구시장 '필승' 김부겸 캠프…"현재 권력·집권당 프리미엄·리스크 없는 시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