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이공대학교는 10일까지 '일반인 실전창업강좌' 수강생을 모집한다.
중소기업청 및 창업진흥원에서 주관하는 일반인 실전창업강좌는 우수한 예비창업자를 발굴해 체계적인 창업교육으로 창업에 대한 종합정보 및 실무지식을 교육하는 프로그램으로 예비창업자들에게 유익한 수업이다.
우수 수료자는 최대 7천만원까지 국비를 지원받을 수 있는 창업사업화 지원사업에서 가산점도 받을 수 있다. 영남이공대 강좌 수료자 중 청년창업사관학교에 2명, 창업사업화 지원사업에 4명이 각각 선정된 바 있다.
강좌는 전액 무료로 진행하며 예비창업자나 창업한 지 1년 미만의 창업자, 창업에 관심 있는 대학생과 일반인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수업은 11일부터 주 2회 4주간 매회 오후 6시부터 10시까지 대명동 영남이공대 창업보육센터 4층에서 진행한다. 문의 053)650-94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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