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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산 과자가 '질소과자' 논란 등 시끄러운 제과계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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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국산 프리미엄 과자 '텐에이커' '건강+맛' 겸비 화려한 등장

- MSG 글루텐, 트랜스지방 등 배제, 진정한 건강 과자

용량 뻥튀기 등으로 제과 업계에 대한 불신이 생기고, 웰빙 과자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건강에 좋지 않은 성분들을 철저히 배제한 수입 과자가 한국 과자 시장을 본격 공습하고 있다.

영국산 과자 브랜드 텐에이커(www.tenacre.co.kr)의 팝콘과 감자칩은 MSG나 글루텐, 트랜스지방 등 일반적인 과자 제조 과정에서 투입되는 건강저해 요소를 철저히 배제한 제품.

이미 영국 시장에서 유전자 변형(GMO) 옥수수를 전혀 사용하지 않는 정통 방식의 웰빙 과자로 폭넓은 인지도를 확보하고 있는 텐에이커는 올해 한국에 처음 소개된 이후 소비자들의 큰 관심을 끌고 있다.

각종 유해 요소들이 없고 제조 과정에서 유제품도 첨가되지 않다 보니 아토피 증세가 있는 어린이나 체질적으로 우유를 못 마시는 사람, 채식주의자 까지도 즐길 수 있는 과자로 알려져 있다.

일반적으로 '건강식'이라는 수식어가 붙으면 맛이 없을 것이라는 예상과 달리 텐에이커는 스윗앤칠리, 미스터솔트, 사워앤크림 등의 다양한 맛들이 소비자들의 큰 호응을 받고 있다.

현재 올리브영과 신세계백화점, 현대백화점 등 오프라인 매장이 확대되면서 '명품 과자'로써의 입소문도 넓혀가고 있는 이 과자는 신세계 온라인몰에 입점하는가 하면 온라인에서도 SNS 이벤트 등으로 고객들과 만나고 있으며 문화 이벤트에도 자주 등장하고 있다.

텐에이커의 수입사인 피엠엘피스 측은 "1회 제공량(28g, 1봉) 당 칼로리가 141Kcal에 불과해 라면 1그릇(450Kcal)의 1/3 수준에 불과하다"며 "콜레스테롤도 0%로 다어어트 과자로도 각광을 받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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