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역배우 출신 서신애가 성균관대학교 연기예술학과 수시모집 전형에 합격해 화제다.
6일 소속사 싸이더스HQ 관계자는 TV리포트에 "서신애양이 수시모집 전형에 합격했다. 워낙 열심히 하는 친구라 좋은 결과가 나왔다"고 밝혔다.
1998년 10월생인 서신애는 올해 18살로 고졸 검정고시에 합격해 수시 전형에 합격한 것으로 전해졌다.
성균관대에 합격한 서신애의 진학여부는 미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서신애는 지난 8월 개봉된 영화 '미쓰와이프'에서 사춘기 소녀 미선 역을 연기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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