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경찰서는 4일 '제1회 안전한 학교만들기 포스트 공모전' 시상식을 열었다.
학교폭력 예방을 위한 이번 공모전에는 지역의 각급 학교 학생들의 작품 536점이 접수됐다. 심사 결과 박민서(구평남부초 2년), 김서현(천생초교 4년) 등 4명이 구미경찰서장상, 시다빈(상모초교 1년), 원동렬(정수초교 5년) 등 4명이 구미시장상, 정은비(도봉초교 6년), 이정민(오태초교 3년) 등 4명이 구미교육장상을 받는 등 36명이 수상자로 선정됐다.
이준식 구미경찰서장은 "이번에 선정된 훌륭한 작품에 대해 학교별 전시를 통해 시각적인 홍보 효과와 함께 학교폭력 예방을 위한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라고 했다.


























































댓글 많은 뉴스
박근혜 등판 효과? 추경호 50.1%·김부겸 41.1%…첫 오차범위 밖 격차
박근혜 저격한 정청래 "부끄러움 모르고 돌아다녀…뻔뻔"
추경호 "반도체·테슬라 유치로 대구경제 대개조…GRDP 200조 시대 연다"
선거 유세 중 후보들 "엎드려뻗쳐"…민주당, 얼차려 논란에 "깊이 사과"
이재명 vs 박근혜…6·3 지선, 전·현직 대통령 대리전 양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