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직 전 민주평통자문회의 사무처장이 내년 총선에 대구 중'남구 출마를 선언했다.
이 전 민주평통 사무처장은 "다양한 공직 경험을 바탕으로 대구 경제활성화와 대구를 문화, 예술, IT 등의 융복합을 통한 명품도시로 만드는 데 내가 적임자로 생각한다"고 출마의 변을 밝혔다. 그는 대구 명덕초'영남중'성광고'영남대를 졸업했으며 영남대에서 경제학 석'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현재 호서대 교수로 재직하고 있는 이 전 처장은 호서대 대외협력 부총장, 제17대 대통령직 인수위원회 경제1분과 전문위원, 민주평통자문회의 17대 사무처장(차관급), 제18대 대통령선거 박근혜 후보 중앙선거대책위원회 국민화합총괄본부 부본부장 등을 역임했다.
이 전 처장은 "이명박정부와 박근혜정부에서 일한 경험을 국정에 담고, 새누리당이 정권을 재창출하는 데도 기여하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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