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는 예뻤다' 마지막회 스포? 박서준-최시원 백허그 사진보니…"저런 귀중한 선물을"
'그녀는 예뻤다'의 마지막회에 대한 궁금증이 큰 가운데 과거 최시원이 공개한 합성 사진이 재조명 되고 있다.
최시원은 과거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저런 귀중한 선물을..이왕 주실거 다 주세요. 감사해요. 열심히 해서 우리 꼭 1위 탈환을" 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시원은 박서준의 백허그에 장난기 어린 표정을 짓고있다. 최시원은 자신의 익살스러운 모습에 감탄한듯 자랑스러워 하며 사진을 올려 웃음을 자아낸다.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대구·경북 경찰서 한곳 장기 근무 1600명…"향찰 방지는 필요, '순환' 능사 아냐"
오세훈·유승민 한남동서 2시간 독대…"탄핵 넘고 보수 통합해야"
경북 영천·경산 주민들, 대구도시철 1호선 영천(금호) 연장사업 기본계획 '반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