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냉장고를 부탁해' 이연복, 파스타 전문 셰프 샘킴에 승리… '못하는 요리가 없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Jtbc 방송 캡쳐
사진. Jtbc 방송 캡쳐

냉장고를 부탁해

김풍 장동민

'냉장고를 부탁해' 이연복, 파스타 전문 셰프 샘킴에 승리… '못하는 요리가 없네'

16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김풍의 냉장고를 두고 이연복과 샘킴이 요리 대결을 펼쳤다.

이날 김풍은 '본인이 한 번도 하지 않았던 장르의 요리'를 주제로 정했다. 이에 샘킴은 표고버섯을 사용한 '샘(킴)표 탕수육'을, 이연복은 '배추 카르복나라'를 선보였다.

먼저 이연복의 요리 '배추 카르복나라'를 맛 본 김풍은 "희안하다. 시원한 카르보나라다. 느끼한 맛은 전혀 없다. 숙취 해소에 최고일 거 같다. 되게 신선한 조합이고 정말 좋다"고 평했다.

다음 샘킴의 '샘표 탕수육'을 맛 본 김풍은 "분명히 탕수육 맛은 맞다. 소스에 튀김이 같이 녹아서, 버섯탕이다. 근데 소스가 기가 막힌다. 소스가 처음 먹어보는 소스다. (보통 탕수육 소스는) 약간 얕은맛이 나지 않냐. 깊은 맛이 난다. 너무 특색 있다"고 칭찬했다.

그러나 김풍의 선택은 이연복이었다. 그는 "(내가) 찍먹이라고 하지 않았냐"며 요리에 소스를 부은 샘킴을 탓해 웃음을 자아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