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시원 최강창민 입대
최시원 최강창민 입대, 머리 깎아도 멋진 경향이 없지않아 있네~
슈퍼주니어 최시원과 동방신기 최강창민이 입대했다.
슈퍼주니어의 멤버 이특은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유 있는 시원이와 조금은 걱정이 많은듯 보인 창민이 건강하게 잘 지내고! 형이 퇴소식 때 시간내서 올게! 도대체 몇 명을 보내는거지... 니들 사진 팬들 외롭지 않게 조금씩 풀게!"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최시원은 머리를 깎고도 훈훈한 외모를 뽐냈고, 최강창민은 걱정이 많은 듯 한 뒷모습을 보였다.
이특은 최시원과 최강창민의 입대를 배웅한 것으로 알려졌다.
최시원과 최강창민은 19일 훈련소에 입소 후 의무경찰 특기병으로 군복무할 예정이다.

































댓글 많은 뉴스
정부 느닷없는 농지 전수조사…농촌 들쑤시는 '경자유전'의 칼날
"스타벅스 가야지" 외쳤던 배재고 학생 2명, 결국 중징계
호남서 백지화된 댐 6곳 용수량 69만t… 반도체 클러스터 필요량 넘는다
"부동산도 주식도 잘못했다"…국민 절반 이상, 정부 경제정책 '부정'
[단독] 김영수 "국방부 청문준비단, 안규백 탈영 알고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