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사와 자매결연 언론사인 중국 저장(浙江)성 닝보(寧波)시 닝보일보 미디어그룹의 장쉬찬(蔣旭燦) 사장을 비롯한 대표단이 19일 오후 매일신문사를 방문했다. 닝보일보 대표단은 이날 매일신문사 여창환 사장 및 실'국장들과 만나 두 언론사는 물론 대구경북과 닝보시의 교류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또 대구시 관계자들과 오찬을 함께하며 두 지역의 경제 현황과 교류 사업에 대한 의견을 나눈 뒤, 도시철도 3호선을 타고 대구 도심을 구경했다. 이어 경북대병원 모발이식센터를 방문해 모발이식 분야의 세계적인 권위자인 김정철 교수로부터 해외 환자 유치 성과 및 외국인 의사 교육 현황에 대해 설명을 듣고 협력 방안을 협의했다. 또 교보문고 대구점에 가서 대형서점의 운영 체계를 살펴봤다.
대표단은 20일 ▷구미 상모동 박정희 전 대통령 생가 ▷삼성전자 구미 스마트시티 ▷DTC(대구텍스타일콤플렉스) 등을 방문한 뒤 대구 중구의 근대골목투어 현장을 돌아보고 대구상공회의소 관계자들과 만찬을 겸한 간담회를 가진다. 닝보일보 대표단은 21일 오전 대구를 떠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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