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작년 학업중단 학생 수 2천여 명 달해…이경애 대구시의회 의원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이경애 대구시의회 의원(교육위원회)은 23일 본회의 시정질문을 통해 학업중단 학생 및 학교 밖 청소년 문제와 무상급식 실태 등 대구교육 현안에 대한 문제점을 지적하고 조속한 해결방안 마련을 촉구할 예정이다.

이 시의원은 20일 배포한 보도자료를 통해 최근 3년간 대구지역 학업중단 학생 수는 해마다 조금씩 감소하고는 있지만 작년 한 해 만도 무려 2천여 명에 이르는 학생들이 학업을 중단한 상태라고 밝혔다.

이 시의원은 "학업중단 학생들을 도외시하면 차후에 사회적 비용이 더 들어가기 때문에 국공립 대안학교 설립 등 이들에 대한 조속한 보호방안 및 지원책 마련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이어 "학업중단 학생이 학교 밖 청소년으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은데 이러한 청소년이 가정이나 학교로 돌아가거나, 아니면 취업을 하는데 도움을 주도록 특성별 맞춤형 지원책 마련이 절실하다"고 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국무회의에서 원안 통과시켰으며, 이로 인해 검사의 직접 수사 권한과 보완수사권이 전면 폐지되고 수사...
반도체 중심 장세에서 제약·바이오주가 다시 주목받고 있으며, 삼천당제약과 코오롱티슈진 등에 대한 재평가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KRX 바...
포스코그룹의 PNR이 포항사업소 인수 입찰 과정에서 특정업체 A사를 사전 내정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으며, A사는 관련 경험이 없는 청소업체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