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꽃보다 청춘' 정상훈, 공연 도중 빠진 라미네이트 일화 "대사하면서 두리번거렸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MBC 라디오스타 캡처
사진. MBC 라디오스타 캡처

'꽃보다 청춘' 정상훈, 공연 도중 빠진 라미네이트 일화 밝혀 "대사하면서 두리번거렸다"

'꽃보다 청춘'에 합류한 방송인 겸 뮤지컬배우 정상훈이 공연하던 중에 있었던 웃지 못할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정상훈은 지난 7월 1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 라디오스타'에서 공연 중 라미네이트가 빠져 당황했던 경험을 털어놨다.

당시 정상훈은 "여배우 팔꿈치에 맞아서 라미네이트가 빠졌다. 무대가 때마침 흰색이어서 안 보였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그는 "여배우도 놀라서 '상훈이 오빠 괜찮아요'했는데 마이크에 나왔다"라며 "빠진 이 찾으려고 다들 대사하면서 두리번거렸다"고 밝혀 폭소케 했다.

한편 '꽃보다 청춘' 제작진에 의하면 정상훈은 지난 24일 저녁 조정석, 정우와 처음으로 미팅한 후 곧바로 25일 0시 55분 아이슬란드로 출발하는 비행기에 몸을 실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