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오 마이 비너스' 소지섭, 얼굴 살 빠진 신민아에 "해맑은 목소리 오랜만에 들으니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KBS 방송 캡쳐
사진. KBS 방송 캡쳐

오 마이 비너스

소지섭 신민아

'오 마이 비너스' 소지섭, 얼굴 살 빠진 신민아에 "해맑은 목소리 오랜만에 들으니 좋네" 심쿵!

'오 마이 비너스' 소지섭이 신민아와 오랜만에 만났다.

1일 오후 방송된 KBS2 월화드라마 '오 마이 비너스'(극본 김은지·연출 김형석) 6회에서 김영호(소지섭)가 얼굴 살이 쏙 빠진 강주은(신민아)과 만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운동 중이던 강주은은 김영호가 "다들 어디 갔냐"고 하자 놀라 균형을 잃었고 김영호는 그런 그녀를 받치며 바닥으로 함께 떨어졌다.

강주은은 못 본 새 얼굴살이 쏙 빠져 있었고 예전처럼 보조개가 생겼다. 보조개를 본 김영호는 보조개를 꾹 누르며 "이거 못 보던 건데. 이거이거 어디서 났어요?"라고 물었다. 이에 강주은은 "길 가다 주웠을까봐"라고 투덜댔지만 김영호는 놀라움을 감추지 못하고 미소를 지어 보였다.

이어 김영호는 화장한 강주은을 보며 "누구 잘 보일 사람 있냐"고 놀렸고 강주은은 "선크림이다. 형광등에 탈까봐"라고 맞받아쳤다. 이에 김영호는 "해맑은 목소리 오랜만에 들으니 좋네"라고 말해 보는 이들을 설레게 했다.

'오 마이 비너스'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헬스트레이너인 남자와 '얼짱'에서 '몸꽝'으로 '역변'한 여자 변호사, 극과 극인 두 남녀가 만나 다이어트에 도전하며 감춰져있던 내면의 상처를 치유하는 헬스 힐링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